상상력이 전부다.

요즘에 보고 있는 책이 있는데, 일본명으로는 思考は現実かする(시코와겐지츠카 스루)이고 원서명으로는 Think and Grow Rich인데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분모가 무엇인지 밝히고 있는 책이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는데 ‘명확한 목표’와 ‘완전한 행동계획’이 성공으로 이끈다고 한다. 그런데 이 것들을 이루는 근간에는 바로 ‘상상력’이 있다고 강조하고 또한 강조하고 있다.

상상력은 정확히 뭘까?

상상력은 경험하지 않은 것, 현재에 없는 대상을 직관하고 머릿속으로 그려보는 능력이다. 눈에 보이는 것이 없고 귀나 다른 감각기관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이 없을 때, 정신적인 이미지와 감각과 개념을 형성하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위키피디아 ‘상상력’

조금 쉽게 풀어보자면 “이러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림. 내가 생각할때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 중에 하나는 일론머스크다. 그는 페이팔 공동 창업자였고 요즘 한창 전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전기차 기업 테슬러와 우주여행 대중화를 목표로 달리고 있는 스페이스X의 CEO이기도 하다.

일반 사람들 같았으면 말도 안될거라고 하는 일들을 포기하지 않고 해내고 있고 실제로 최근에는 민간 최초 유인우주선인 크루드래건 발생에 성공한 바 있다.

그 외에도 상상력의 산물들은 우리 주변에 무수히 많다. 해외여행에 빼 놓을 수 없는 비행기도 새처럼 날고 싶다는 상상력의 산물이었고, 전화기, 라디오, 텔레비, 그리고 스마트폰 등등 우리 생활의 모든 것들은 결국 상상력이 있기에 가능했다고 과언이 아니다. 어찌보면 상상력이야 말로 인간이 다른 동물들에 비해 우월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면에서 성장을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상상이 필요한 것 같다. 상상력이 있고 이를 현실로 만들기 위한 계획과 그에 따른 행동. 그 결과가 성공이면 상상이 현실이 되는거고 설령 실패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성장을 경험 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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