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을 바꿔야 한다

환경이 바뀌면 사람이 바뀐다. 사람은 또 다른 의미로 카멜레온 같다. 다양한 환경에서 그 상황에 맞게 자기 자신을 변화시켜 나가니까. 가정에서는 자녀 또는 남편으로. 회사에서는 팀장으로. 모임에서는 회장으로. 여러가지 역할이 있고 그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기 위해서 스스로를 계속해서 다듬어 나간다. 아마 지금까지의 나도 그래 왔던 것 같다. 그리고 여러차례 회사를 옮겨가면서 나의 능력도 다양한 범위로… 환경을 바꿔야 한다 계속 읽기

회사 안에서의 이별

이번주 들어 부쩍 일 할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이 회사에 들어오고나서부터 맡기 시작했던 브랜드와의 계약이 (아마도 마찰로 인해) 조만간 끝이나기 때문이다. 그것도 급작스럽게. 어떻게든 온라인 상에서 잘 팔리는 상품,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상품, 가치를 줄 수 있는 상품으로 키우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했다. 생전 해보지 않았던 일러스트까지 다루어 가면서 말이다. 근… 회사 안에서의 이별 계속 읽기

자기 PR의 시대

이제는 나라는 브랜드를 알릴 때이다. 요즘 성장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면서 늘 부딪히는 벽이 있었다. 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게 적다는 것. 그 중 가장 큰 요소는 역시나 경제적인 부분이다. 지금의 월급만으로는 그 달 벌어서 그 달 살기 바쁘다. 그러다보니 머릿속의 아이디어들은 그저 아이디어로만 끝나고 말았다. 아…이래서는 안되는데. 매년 기업들이 성장하고 그에 따라 주가가 상승하는… 자기 PR의 시대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