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만날 수 있을까?

나와 비전을 함께 해 나갈 컴파니를. ‘회사’를 표현하는 영어 단어 중 ‘COMPANY’가 있다. 여기서 COM은 함께, 그리고 PANY는 빵을 의미한다. 즉 빵을 함께 나누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빵 덩어리 하나도 나누어 먹을 수 있으려면 그만큼 서로를 믿고 의지할 수 있어야 된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나를 고용한 회사에서는 빵 대신 급여를 준다. 그러나 빵과 급여는 분명 다르다. 빵은… 어떻게 하면 만날 수 있을까? 계속 읽기

지금의 내가 컨트롤 할 수 있는 것들

나는 이길 수 있는 게임만을 선택하겠다. 몇 안되는 수 회독(回読)을 하고 있는 책, 머니(롭 무어 저)에 나오는 한 구절이다. 대통령 선거나 사회전반에 대한 불평등 같이 자기자신이 컨트롤 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 비판하고 자기 자신을 정당화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성찰하는데 에너지를 쏟으라고 이야기 한다. 만약 누군가 나에게 상품페이지를 만들어 달라고… 지금의 내가 컨트롤 할 수 있는 것들 계속 읽기

부자가 더 부자가 될 수 있는 이유

연쇄사업가. 일론 머스크, 손정의. 적어도 이 두 사람은 내가 굉장하다고 여기는 사업가들이다. 물론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부호이기도 하다. 일론 머스크의 경우 익히 알려진 테슬라를 비롯하여 스페이스X, 뉴럴링크, 하이퍼루프 등 직간접적으로 수 곳의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손정의 회장도 마찬가지다. 소프트뱅크그룹을 필두로 군 전략(群戦略)하에 다양한 기업에 투자를 하며 지분과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쿠팡과 야놀자도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비전펀드… 부자가 더 부자가 될 수 있는 이유 계속 읽기

나만의 세계관을 가져라

내 머릿속에 있는 것을 현실로 만드는 힘. 그것이 성공의 열쇠일지도. 어젯밤, 오랜만에 늦게까지 TV를 볼 기회가 있었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아무 채널이나 틀어 놓았다. 그러다 한 방송에 온 정신을 쏟게 되었다. 일본 도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스프 체인, soup stock tokyo를 창업한 현 smiles 대표이사인 토야마 마사미치(遠山 正道)의 성공 스토리였다. 그는 일본 거대… 나만의 세계관을 가져라 계속 읽기

내가 잘하는게 뭘까?

내가 잘하는게 뭘까? 그런 고민을 요즘 더 자주한다. 머릿속에서의 나는 사업을 하고 있고 캠핑으로 자유를 즐기면서도 무릎 위에 얹어 놓은 맥북으로 아이템을 발굴하고 있고, 다른 곳에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미팅을 하고 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처음에는 월급을 받는 것에 큰 만족을 느꼈다면 지금은 나도 사업이라는 것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믿음, 그리고 그 꿈이… 내가 잘하는게 뭘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