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운전주간이다.

오늘도 벌써 1시간 30분밖에 남지 않았다. 이렇게나 하루가 빨리 지나가서야 하고 싶은거 다하면서 어떻게 살 수 있을까? 무언가를 매일 매일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하기는 한데 가끔은 몰입을 하는게 오히려 나을때가 있는게 아닐까도 싶은 생각이 든다. 지금 나에게 있어서 크게 하고 싶은건 영어, 운전, 주식, 디자인, 사업. 서로들 양립하는 듯 양립하지 않는 것 들이어서 하루에 조금씩… 이번주는 운전주간이다. 계속 읽기

하루를 요긴하게 쓰려면?

24시간이라는 시간은 유한하고 하고 싶은 일은 많고, 그런데 당장 몸은 움직이지 않고. 잠깐 어~?!하는 사이 금새 하루가 뚝딱 지나가고. 모두들 그렇겠지? 언제부터인가 나는 왜 몇년째 꿈만 꾸기만 하고 현실로 이뤄내지 못할까 하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분명 의지한대로 이뤄지는 것들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것들도 있다. 가장 최근에 이룬 것은 이직한 일일테고 아직도 이루지 못한 것이… 하루를 요긴하게 쓰려면? 계속 읽기

안한다와 못한다의 차이

나는 운전을 못한다?! 그동안 그렇게 생각해 왔는지도 모르겠다. 나이 35살 넘도록 운전을 제대로 못한다는게 큰 자격지심이었다. 운전 얘기만 나오면 괜히 수그러들고… 그러다가 이번에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운전을 더는 미루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크게 하게 되었다. 좀 더 넓은 세상을, 내 사랑하는 사람과 보고 경험하기 위해서는 운전은 필수겠구나…! 그래서 올해 목표 중 하나는 운전을… 안한다와 못한다의 차이 계속 읽기

나 답게 산다는 것?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잘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누구에게나 주어진 24시간이라는 시간을 정말 나를 위해 쓰고 있는게 맞을까? 요즘 이런 고민들이 부쩍 많아진 것 같다.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회사 일에 불태우고 오롯이 나에게 충당해야 할 시간에는 그냥 시체처럼 쇼파에 널부러지기 일수… 그래서인지 그렇게 좋아하는 글 쓰기에도 좀처럼 손도 나서질 않게 되었다. 원래 이… 나 답게 산다는 것?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