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계획을 알리지 마라

Don’t Tell People Your Plans, Show Them Your Results 인스타를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격언이다. ‘네 계획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마라, 대신 그들에게 결과를 보여줘라’ 요즘 유달리 가슴 깊이 박히는 멘트이다. 예전에도 이 격언을 본 적이 있었는데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지나쳤었다. 그런데 요즘 미래 (환경)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이 말이 갖는 의미를 좀 더 생각해 보게 된다.… 내 계획을 알리지 마라 계속 읽기

환경을 바꿔야 한다

환경이 바뀌면 사람이 바뀐다. 사람은 또 다른 의미로 카멜레온 같다. 다양한 환경에서 그 상황에 맞게 자기 자신을 변화시켜 나가니까. 가정에서는 자녀 또는 남편으로. 회사에서는 팀장으로. 모임에서는 회장으로. 여러가지 역할이 있고 그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기 위해서 스스로를 계속해서 다듬어 나간다. 아마 지금까지의 나도 그래 왔던 것 같다. 그리고 여러차례 회사를 옮겨가면서 나의 능력도 다양한 범위로… 환경을 바꿔야 한다 계속 읽기

회사 안에서의 이별

이번주 들어 부쩍 일 할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이 회사에 들어오고나서부터 맡기 시작했던 브랜드와의 계약이 (아마도 마찰로 인해) 조만간 끝이나기 때문이다. 그것도 급작스럽게. 어떻게든 온라인 상에서 잘 팔리는 상품,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상품, 가치를 줄 수 있는 상품으로 키우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했다. 생전 해보지 않았던 일러스트까지 다루어 가면서 말이다. 근… 회사 안에서의 이별 계속 읽기

자기 PR의 시대

이제는 나라는 브랜드를 알릴 때이다. 요즘 성장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면서 늘 부딪히는 벽이 있었다. 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게 적다는 것. 그 중 가장 큰 요소는 역시나 경제적인 부분이다. 지금의 월급만으로는 그 달 벌어서 그 달 살기 바쁘다. 그러다보니 머릿속의 아이디어들은 그저 아이디어로만 끝나고 말았다. 아…이래서는 안되는데. 매년 기업들이 성장하고 그에 따라 주가가 상승하는… 자기 PR의 시대 계속 읽기

어떻게 하면 만날 수 있을까?

나와 비전을 함께 해 나갈 컴파니를. ‘회사’를 표현하는 영어 단어 중 ‘COMPANY’가 있다. 여기서 COM은 함께, 그리고 PANY는 빵을 의미한다. 즉 빵을 함께 나누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빵 덩어리 하나도 나누어 먹을 수 있으려면 그만큼 서로를 믿고 의지할 수 있어야 된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나를 고용한 회사에서는 빵 대신 급여를 준다. 그러나 빵과 급여는 분명 다르다. 빵은… 어떻게 하면 만날 수 있을까? 계속 읽기

지금의 내가 컨트롤 할 수 있는 것들

나는 이길 수 있는 게임만을 선택하겠다. 몇 안되는 수 회독(回読)을 하고 있는 책, 머니(롭 무어 저)에 나오는 한 구절이다. 대통령 선거나 사회전반에 대한 불평등 같이 자기자신이 컨트롤 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 비판하고 자기 자신을 정당화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성찰하는데 에너지를 쏟으라고 이야기 한다. 만약 누군가 나에게 상품페이지를 만들어 달라고… 지금의 내가 컨트롤 할 수 있는 것들 계속 읽기

부자가 더 부자가 될 수 있는 이유

연쇄사업가. 일론 머스크, 손정의. 적어도 이 두 사람은 내가 굉장하다고 여기는 사업가들이다. 물론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부호이기도 하다. 일론 머스크의 경우 익히 알려진 테슬라를 비롯하여 스페이스X, 뉴럴링크, 하이퍼루프 등 직간접적으로 수 곳의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손정의 회장도 마찬가지다. 소프트뱅크그룹을 필두로 군 전략(群戦略)하에 다양한 기업에 투자를 하며 지분과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쿠팡과 야놀자도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비전펀드… 부자가 더 부자가 될 수 있는 이유 계속 읽기

나만의 세계관을 가져라

내 머릿속에 있는 것을 현실로 만드는 힘. 그것이 성공의 열쇠일지도. 어젯밤, 오랜만에 늦게까지 TV를 볼 기회가 있었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아무 채널이나 틀어 놓았다. 그러다 한 방송에 온 정신을 쏟게 되었다. 일본 도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스프 체인, soup stock tokyo를 창업한 현 smiles 대표이사인 토야마 마사미치(遠山 正道)의 성공 스토리였다. 그는 일본 거대… 나만의 세계관을 가져라 계속 읽기

내가 잘하는게 뭘까?

내가 잘하는게 뭘까? 그런 고민을 요즘 더 자주한다. 머릿속에서의 나는 사업을 하고 있고 캠핑으로 자유를 즐기면서도 무릎 위에 얹어 놓은 맥북으로 아이템을 발굴하고 있고, 다른 곳에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미팅을 하고 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처음에는 월급을 받는 것에 큰 만족을 느꼈다면 지금은 나도 사업이라는 것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믿음, 그리고 그 꿈이… 내가 잘하는게 뭘까? 계속 읽기

주식도 코인도 나를 부자로 만들어 주지 못하는 걸까?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쓴다. 지난 2개월간 (특히나) 코인에 빠져 있었다. 맨 처음 코인투자를 시작한 것은 4월초. 주식으로 그래도 기초는 다져져 있다고 생각했고 차트를 기준으로 매매하는 코인(심지어 상승률이 100% 이상도 가능하고 24시간 365일 계속 돌아가기에)은 신기루와 같았다. 아니나 다를까 빗썸에서 처음으로 진입해 본 코인이 돈을 넣자마자 금새 치킨값이 생겨나는 것을 보고 이거다! 싶었다. 너무나 달달했다. 그래… 주식도 코인도 나를 부자로 만들어 주지 못하는 걸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