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에 진심인 사람은 나 밖에 없는거야

나한테 관심을 가져주기 바라는 것 자체가 큰 욕심인지도 몰라. 어느 누구라도 나 만큼 내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은 없다. 그럼에도 우리는 누군가에게 자신에 대해서 평가 해주기를 바라거나 또는 그 평가의 결과에 나를 맞추어 생각하고는 한다. 우리가 줄 곧 받아 왔던 성적표가 그러하다. 나는 초, 중, 고 통틀어서 수우미양가(秀優美良可) 중 미와 양이 많았다. 그러니까 얼추 한반에서… 내 일에 진심인 사람은 나 밖에 없는거야 계속 읽기

생각의 방정식. 사고에는 골을 먼저 설정한다.

목표에서 역산하여 어떻게 행동할지 결정한다. 이 말은 손정의 회장이 진두지휘하는 소프트뱅크 그룹의 일하는 방식이다. 손정의 회장 본인은 실제로 이러한 역산(逆算) 방식으로 인생을 살아 온 분이기도 하다. 고등학교 중퇴하고 미국으로 건너가는 과정이나 소프트뱅크 창업, 그리고 현재가 있기 까지 모두 철저한 계획과 기가 막힌 실행력으로 추진해 왔다. 그러니까 무언가를 하기 이전에 목적지(GOAL)를 정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무작정… 생각의 방정식. 사고에는 골을 먼저 설정한다. 계속 읽기

어려운 일은 너무나 쉽게 찾아온다.

세상을 심플하게 살고 싶다. 이게 내가 세상을 대하는 기본 자세이다. 너무 튀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존재감 없지도 않고. 딱 적당히. 그정도만 유지해도 나는 그럭저럭 만족할 것 같다. 그런데 내 마음대로 쉽게 흘러가는 일이 손에 꼽힐 정도다. 언제나 예상치 못한 상황들에 맞닥뜨리게 되고 결국 원치 않았지만 어려운 길을 헤쳐 나가야만 하는 경우에 놓여지고 만다. 지금 다니고… 어려운 일은 너무나 쉽게 찾아온다. 계속 읽기

정답 찾기 병

아무래도 우리들은 지독한 정답 찾기 병에 걸린 것 같다. 언제부터 그렇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들은 늘 정답을 갈구한다. 어릴적 학교에서도 정답을 맞추면 상을 받고 틀리면 벌을 받았다. 그나마 공부를 잘 하는 애들이면 괜찮은데 나 같이 머리가 조금 나쁜 애들은 시험지에는 늘 비가 내리기 일 수. 혼나가 싫어서 답안지를 보거나 친구가 한 것 그대로 베껴서 혼나는 상황을… 정답 찾기 병 계속 읽기

기다리는 것 만이 능사는 아니다

내가 기다리는 동안에도 세상은 빠르게 움직이고 아무도 나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다시금 이 말이 사실임을 뼈저리게 느꼈다. 실은 내가 예전부터 마음에 들어하던 상품, 그리고 이를 이끄는 대표님 계셨다. 작게 운영하는 사업이시지만 항상 열의를 다하시고 크든 작든 수출 성과도 나오고 있는 곳이다. 나는 비즈니스를 시작하게 되면 이 분부터 만나고 이 분의 아이디어와 상품을 온라인을 통해 일본에 알리는… 기다리는 것 만이 능사는 아니다 계속 읽기

공짜는 진심이 아니다.

공짜로 무언가 하길 원하는 사람들 중에 그 일에 진심인 사람은 드물다. 이런 사람들은 대체로 손 쉽게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길 원할 뿐이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요즘 나에게 이런 연락이 자주 온다.“인터넷으로 물건을 좀 팔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네? 좀 알려줄래?”대략 이런 느낌의 내용이다. 나야 특별히 도움을 주는 것이 싫지 않기 때문에 기꺼이 이에 응해준다.… 공짜는 진심이 아니다. 계속 읽기

내 계획을 알리지 마라

Don’t Tell People Your Plans, Show Them Your Results 인스타를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격언이다. ‘네 계획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마라, 대신 그들에게 결과를 보여줘라’ 요즘 유달리 가슴 깊이 박히는 멘트이다. 예전에도 이 격언을 본 적이 있었는데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지나쳤었다. 그런데 요즘 미래 (환경)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이 말이 갖는 의미를 좀 더 생각해 보게 된다.… 내 계획을 알리지 마라 계속 읽기

환경을 바꿔야 한다

환경이 바뀌면 사람이 바뀐다. 사람은 또 다른 의미로 카멜레온 같다. 다양한 환경에서 그 상황에 맞게 자기 자신을 변화시켜 나가니까. 가정에서는 자녀 또는 남편으로. 회사에서는 팀장으로. 모임에서는 회장으로. 여러가지 역할이 있고 그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기 위해서 스스로를 계속해서 다듬어 나간다. 아마 지금까지의 나도 그래 왔던 것 같다. 그리고 여러차례 회사를 옮겨가면서 나의 능력도 다양한 범위로… 환경을 바꿔야 한다 계속 읽기

회사 안에서의 이별

이번주 들어 부쩍 일 할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이 회사에 들어오고나서부터 맡기 시작했던 브랜드와의 계약이 (아마도 마찰로 인해) 조만간 끝이나기 때문이다. 그것도 급작스럽게. 어떻게든 온라인 상에서 잘 팔리는 상품,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상품, 가치를 줄 수 있는 상품으로 키우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했다. 생전 해보지 않았던 일러스트까지 다루어 가면서 말이다. 근… 회사 안에서의 이별 계속 읽기

자기 PR의 시대

이제는 나라는 브랜드를 알릴 때이다. 요즘 성장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면서 늘 부딪히는 벽이 있었다. 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게 적다는 것. 그 중 가장 큰 요소는 역시나 경제적인 부분이다. 지금의 월급만으로는 그 달 벌어서 그 달 살기 바쁘다. 그러다보니 머릿속의 아이디어들은 그저 아이디어로만 끝나고 말았다. 아…이래서는 안되는데. 매년 기업들이 성장하고 그에 따라 주가가 상승하는… 자기 PR의 시대 계속 읽기